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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시집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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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선숙 댓글 0건 조회 1,549회 작성일 19-07-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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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키운 딸 시집 보내고나니 입던 옷만 남기고 갔네 . 몇일을 정리하고 모여진 옷더미 가방더미 신발더미 치울 걱정 하다 인터넷 들어가니 철이오빠가 있어 반갑고 반가워 회원 가입하고 한짐덜었답니다.
짐덜어주고 돈주고.직업중에 좋은 직업 감사하며  만나고 헤어지는 돈주고 돈벌고.
 이옷 가져다가 필요한사람 잘입고, 잘신고, 잘들고 다니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 활용으로 지구를 지키는 철이오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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